저희 꼬마는 이제 초2 올라가는 귀여운 순둥이 남아입니다. 저희 꼬마네 반에 ADHD 친구가 있어요. 요새 그런 아이 하나 없는 반이 없겠지만요. 저희 꼬마가 차분한 편이라 그 친구에 적응을 못 하는 것 같더라고요. 다르다는 걸 이해시켜줘야 할 것 같은데요. 우리 꼬마의 이해를 어떻게 해서 넓혀줄 수 있을까요? 아이디어 있으시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