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 증상의 일종일까 걱정됩니다.

예전에도 그랬지만요.

요즘은 그 증상이 더 심해 졌습니다.

누군가가 무슨 말을 하면, 무슨 말을 했는지, 어떤 질문을 한건지 잘 못 알아 듣습니다.

꼭 두 번, 세 번 되묻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주변 사람들이 저에 대한 짜증이 늘어 갑니다.

저 스스로도 왜 이렇게 말귀를 못 알아 듣는 것인지 정말 답답합니다.

이런 것도 일종의 ADHD 증상일까요?

그렇다면 얼른 가서 치료를 받아야 겠단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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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잠 자고 갈수록 나이가 들면서 못 알아들을 수도 있어요 좀 더 지켜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