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있으면 가만히 앉아있질 않아요 앉아있음 그렇게 소리를 냅니다 티비를 볼때는 조용한데 본인이 보는거 아님 진짜 계속 조잘조잘 말하네요 최근에 아파서 방에 들어가있었는데 집이 절간인줄요 이렇게 나대는거 아무래도 의심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