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성향이 보이는 조카

조카가 초등학교를 작년에 들어가게 되엇어요

집에서는 ADHD성향이 드러나지않앗는데 학교생활을 한후 ADHD성향이 보인다고 얘기를 듣게되엇어요

친구들과의 교우관계가 나쁘지않다고 생각햇엇는데

불안증세가 심하고 친구들과의 싸움과 짜증으로 수업진행이 어렵다는 얘기를 듣게 되엇어요

조카가 거의 제가 키우다싶히해서 동생과 같이 너무 걱정을 하고잇는상황이에요

병원을 가는데 맞는지 혹시 이력이 남아 나중에 아이한테 불이익이 될까 여러가지 고민이 되어 힘든상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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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병원을 간다고 이력이 남지 않는거 같아요. 아이와 잘 이야기 해보시고 해결이 잘 안된다면 병원 가보는것도 좋지요.
  • 익명2
    병원간다고 이력에 남진 않습니다. 저희 아이 조용한 ADHD라 초5  늦은 나이에 병원 가서 진단 받고 약물치료 시작했는데 현재 고3 입시생입니다. 그런데 학교 선생님 상담 시 좋지 않을 선입관 생길까봐 굳이 한번도 말씀드리지는 않았습니다. 병원에서 진료 받아보시고, 만약에 ADHD라하더라도 타인에게는 말하시 않는게 좋을 듯 싶어요. 저희는 시댁, 친정 식구들에게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저랑 남편만 알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