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님이 말씀에 깊이 공감을 합니다. 저도 집중력, 기억력은 최고라 자신했는데 계속 미디어에 의존하다 보니 점점 산만하고 한가지에 집중을 못하고 그런 증상들이 자주 나오더라구요. 손에 폰을 놓아야하는데 그게 너무 힘이드네요.
요즘 저를 포함해서 여러 현대인들이 겪는 문제가 아닌가 싶어요...물론 제가 ADHD라는 병명을 진단 받은 것은 아니지만, 요즘 같이 해야 하는 일이 많아 바쁘고, 하고 싶은 것, 할 수 있는 것이 많아지는 사회일수록 여러가지를 하다보니 집중력, 주의력이 많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이제는 유튜브가 일상의 한 부분이 되서, 음악, 취미생활(경제, 주식, 재테크, 예능, 드라마, 게임) 등등 영상을 보면서 시간이 없을 땐 일하면서 보기도 하면서, 주의력이 예전에 비해 많이 떨어진게 느껴지더라구요...약한 ADHD는 다 습관에서 오는 것 같아요! 모두 같이 고쳐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