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존중감] High Spec에 대한 낮은 자존감

저는 서울 소재 중위권 대학 학사 출신입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는 SKY 출신이 대다수를 이루고 있으며 최근에는 석박사 학위 출신이 부쩍 늘어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제가 맡고 있는 팀에 석박사 학위 출신 팀원이 몇 있는데 이중에는 제 코칭을 잘 따르지 않는 팀원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인내심을 가지고 설득하려 노력했으나 그 친구는 별로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가끔 그가 나를 존중하지 않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spec과 관련하여, 회사내에서 제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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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에고 힘드시겠어요 나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 참 어렵죠..... 근데 머리가 좋다고해서 반드시 일머리가 좋진 않더라구요 경험상....
  • 익명2
    석박사 출신이라고 업무에도 잘 하라는 법은 없는거 같아요
    석박사 출신인데 타인의 조언을 무시한다면 그사람의 인성이 문제인거 같네요
  • 익명3
    그런 부분이 있네요
    대화를 따로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