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뿐만 아니라 다른분들도 그러실것같긴한데.. 임신출산으로 인해 변해버린 몸과 육아하느라 뭐하는지도모르게 가버리는 하루하루. 문득 거울속 제얼굴을 볼때면 자존감이 한없이 떨어지고 그랬네요. 그래도 힘들지만 예쁜 아이들보는 낙으로 산것같아요~ 올해부턴 일도 조금씩해서 자존감 높이려고 노력중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