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을 높여준 남편

ㅇㅏ이를 낳고 회사를 그만두고

자존감이 떨어졌을 때

남편이 말해줬어요.

 

너는 육아를 위해 희생한 거다.

그러니 본인이 할 수 있는 한 육아도, 집안일도 열심히 하겠다.

너는 우리집의 기둥이다. 감사하다..

 

이런 말들 때문에

집에서 논다는 생각이 아닌

최선을 다해 생활한 것 같아요.

아이를 돌보는 일도, 집안 일도.

 

식구들 밥도, 혼자먹는 밥도

손님을 대접하듯 예쁘게 차려먹어요.

 

스스로를 존중하는 마음.. 멀리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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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익명1
    남편분이 너무 멋진 분이시네요 
    자존감을 높여주셨군요 
    • 익명4
      작성자
      네~ 말을 얼마나 예쁘게 하는지 몰라요. 😊
  • 익명2
    멋진 남편입니다
    혼자 식사하실때도 예쁘게 차려 먹는 사소한 것부터 자신을 높여주는 모습 너무 보기 좋아요
    응원합니다
    • 익명4
      작성자
      응원감사합니다.
      자기 스스로 대접하는 사람을 아무도 무시 못하리라 생각해요.
  • 익명3
    남편이 훌륭하시네요
    맞습니다 잘하고 있어요
    • 익명4
      작성자
      사람 사이에 중요한건 어투인것 같아요.
      같은 말이라도 예쁘게 하는 사람에겐 저도 잘하고 싶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