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존중감(난 외톨이인가?)

난 정말 외톨이일까?

직장다닐때 동료랑 어울릴 여력이 없었다.

그때 동료들은 후회할거라했다.

직장맘인 난 두딸의 지킴이다.

그래서 5년전 퇴직한 지금 끈끈하게 어울릴 친구들이 없다.

철저한 지킴이를 수행한 덕에 두딸은 잘자랐고 

퇴직 한참전 금융권에 모두 취업해 캥거루족이 아닌 건강한 자립청년이다.

난 그때로 돌아간다해도 같은 선택을 할 것이다.

난  나대로 딸들땜에 자존감을 갖고 

두딸 또한 일찍 취업한덕에 자존감을 가질수 있는 위치에 있다.

난 엄마이고 지킴이었다.

열심히 운동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생활하고 있다.외톨이가 절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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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작성자
    https://mindkey.kr/selfesteem/27892405
  • 익명2
    외톨이가 아니신데요 
    아이들 잘 키운 멋진 엄마시네요 
  • 익명3
    친구들이 없다고 자존감이 없으신거는 아닌것 같아요
    자녀분도 잘 키우시고 행복 마인드로 삶을 살아가고 있음이 부럽습니다
  • 익명4
    그럼요 잘하셨어요
    남의 평가 보다 내가 계획한 대로 잘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