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살때문에 점점 낮아지는 자아존중감

 요즘 자아존중감이 한없이 낮아지는 중입니다. 먼저 몸매를 말해보자면 아가씨때는 군살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아이를 가지고 낳고 보니 팔이며 다리 배 가슴 엉덩이 등 살이 다 터져서 튼살이 많이 보입니다. 씻을때마다 보면 징그럽고 이상해 보이도 가슴도 쳐져서 우울해 집니다. 그렇다고 튼살제거 하자니 돈도 많이 들어서 할 수도 없습니다. 이렇다 보니 자아존중감이 많이 떨어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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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울증을 주제로 4.1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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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네
    저도 튼살이 있는데 저는 살쪄서생겼어요
    근데 사람들이 저신경 많이 안쓰는거같아 저도 신경안쓰게되었어요
  • 익명1
    생각보다 남들은 나에게 관심이 없답니다..
    본인이 괜찮으면 위축될 필요는 없어요
  • 익명2
    외모에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보는 관점이  다 다르기때문에요
  • 익명3
    튼살이 안없어지지요ㅠ
    고민이네요
  • 익명4
    공감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