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인가

이번 고민상담소를 통해 나를 돌아보게되어 다행이다. 나와 타인의 비율은 몇대몇일까 생각해 봤다.나보다 타인에대한 배려비율이 높다는 생각이 든다.

많은 스트레스를 받아 주느라 힘들었겠다. 앞으로는 '자아존중감'을 명심하며 아끼고 챙겨야겠다. 왜냐하면 건강한 정신은 나와 사회를 위한 마음가짐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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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스트레스를 주제로 6.5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 2
  • 익명1
    저도 저보다는 타인을 많이 배려하네요.
    이제부터라도 저 자신을 많이 사랑하고 아끼려고 합니다.
  • 익명2
    저도 남눈치 보고 저보다 남을 더 챙기고 살았는데 앞으로는 저를 위해서 살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