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자신한텐 너무 엄격해요

같은 실수를 해도 남이 하면 그럴수 있지

라고 이해하며 관대해 지는데

내가 실수하면 어떻게 이런 실수를 할 수 있지?

이해할 수가 없고 내가 너무 한심해요

남들이 이해해주면 그나마 나은데

남들도 실수에 대해 충고나 잔소리를 하면

더 작아지고 내가 싫어져서 우울한 마음이 

오래가요

자아존중감을 키우기 위해

나 자신에게 칭찬도 해주려고 하고

실수해도 괜찮다고 스스로 위로 해보지만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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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지금도 충분히 잘 하고 계신다고 제가 대신 칭찬해드릴게요. 본인을 사랑하세요
  • 익명2
    살짝 기준을 낮춰보세요.
    그럼 괜찮아지실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