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지금도 충분히 잘 하고 계신다고 제가 대신 칭찬해드릴게요. 본인을 사랑하세요
같은 실수를 해도 남이 하면 그럴수 있지
라고 이해하며 관대해 지는데
내가 실수하면 어떻게 이런 실수를 할 수 있지?
이해할 수가 없고 내가 너무 한심해요
남들이 이해해주면 그나마 나은데
남들도 실수에 대해 충고나 잔소리를 하면
더 작아지고 내가 싫어져서 우울한 마음이
오래가요
자아존중감을 키우기 위해
나 자신에게 칭찬도 해주려고 하고
실수해도 괜찮다고 스스로 위로 해보지만
잘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