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부터 오빠와 저는 2살 차이고 오빠는 공부도 잘하고 엄마가 오빠때문에 간부도해서 집에서 오빠한테는 특별했어요 전 기가죽어살았어요 할머니도계세서 장손이라고 치켜세우고.ㅋㅋㅋ 전 뭘해도 자존감이낮아요 하기도전에 내가 잘못한건 아닐까 아님 말하면 싫어하면 어떡하지 자신감 결여도 있고 집에서 목소리높혀 내주장을 말한적도 없어요. 지금이라도내 자신을 찾고싶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