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렸을 때 부터 자아존중감이 낮았어요

저희집은 무척이나 가난했어요

그래서 도시락을 잘 싸주시지도 못하셨죠

다른 아이들은 점심때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저는 물로 배를 채웠어요

그때는 사춘기 시절이라 친구들한테 너무 부끄럽고 저의 자존감은 늘 바닥을 쳤어요

그때 부터인지 저는 항상 남 눈치보고 자아존중감이 낮아 사회생활도 솔직히 힘듭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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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아픈 과거가 있으시네요 예전에는 많았어요 
    그래도 본인을 사랑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