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외적으로 보이는 외모가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충분히 내면적으로 빛나는 부분이 있을 겁니다. 누구에게나 반짝반짝 빛나는 것이 있거든요. 자신감을 갖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살이 많이 쪄있다보니 사람들 만나는것도 꺼리게 되고, 그렇다고 대인기피증까진 아닌데, 앞에 서는게 괜시리 자신이 없네요.. 외모에 대한 고민때문에 더 자존감도 낮아지는것 같고.. 자꾸 고개를 떨구게 되는 제 모습이 너무 싫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밖에 나가는것도 더 꺼리게 되는거 같아요;;
이런것도 자존감이 낮아서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