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도 건강이 나빠지면서 보이는건 연세드신 거동 불편한 할아버지 할머님들 이에요. 곧 그렇게 될까봐 걱정이 많아져서 아무 생각도 못하겠어요. 매일 운동으로 노력중에 있어요. 어떻게든 나아지려구요. 힘내세요.
작년 여름부터 갑자기 건강이 안좋아서 무슨 일이든 자신이 없어지고 하고싶은 것들을 하지못하니 자꾸만 자아존중감이 낮아지네요
여행도 좋아하고 사람들 만나는것도 좋아했어는데 친구가 온다고해도 다음으로 미루고 동네 공원 가는것도 고민해야 돼고 어떻게 해야 건강해지고 자존감도 높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