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떨어져 부모의 사랑을 못받고 자란만큼 미안하고 안쓰러워서라도 잘해줄것같은데 왜 그럴까요~자존감을 떠나서 내몫을 챙기셔요~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로 알아요 나는 내가 지키는거예요~^^
어릴때 나는 부모님과 떨어져서 살았다
그래서 엄마의사랑을 느껴보지도 못했다. 그런데 똑같은 자식인데도 내동생은 성인이 되어서도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질투심이 느껴졌지만 말을 못했다. 돌아가시기전에도 재산을 동생앞으로 다돌려 놓아서 동생은 지금 너무 잘살고있다 나는 그렇지 못해서 동생을 볼때마다 자존감이 너무 낮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