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존중감이 낮아서인가 자꾸 위축되는 마음...

그 순간이 지나고나면 나도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일인데 왜 망설였을까... 후회하게 되는 일이 많다.

 

어떤 일이든 솔선수범 나서질 못하기 때문인데.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마음이 앞서기 때문이고 남들 눈에 비쳐질 내가 신경쓰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뒷말 하는 거 아닐까? 혹시 맘대로 평가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에 자꾸 확인하려든다.

 

이런 자신이 싫어 먼저 나서서 일하는 걸 꺼리는데 내가 나를 못 믿는 허약한 자존감 때문 아닌가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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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모든일이 부딪히면서 배우고 깨닫고 느끼는 것이죠. 그런 와중에 성취감도 느끼고 자존감도 올라가죠
  • 익명2
    나도 잘할수 있는 일인데 먼저 나서지 못해서
    놓치고 마는 기회. 공감됩니다. 
    저도 그런 경우 많있어요.
  • 익명3
    자존감을 구분하기가 애매해요
    스스로와 얘기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