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죽음에 대해 아무리 생각해 봐도 소용없다. 그건 모르는 일이다. 하지만 소중한 사람이 죽거나, 소중하지 않았다 해도 알던 사람이 죽으면 그게 뭔지 저절로 알게 된다. - 책 한귀절 놓고 가요. 우리 모두 확실치 못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갖고 살고 있어요.
자아존중감이라는게 자신감과도 비슷한 뜻이겠죠?
예전에 빛났던 내모습과 현재모습이 자꾸 비교돼서 그런가 자꾸 자존감이 떨어지네요...
조금더 내 의견을 피력해야하는 상황임에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기만 하는..
자존감이 떨어지니까 스스로 관리하는것도 내팽개치고 ..
여러가지로 문제가 많이 생겨서 큰일이에요ㅠㅠ
확실치 못한 미래에대한 불안감만 잔뜩쌓여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