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낮아지는 자아존중감.

퇴직을 하고 쉬는중인데, 처음엔 해방감에 좋았습니다. 그런데 세월이 갈수록 마음속이 공허함과 쓸쓸함으로 채워지는걸 발견합니다. 그러다보니 남을 만나는게 싫어지고, 만나도 자존감- 자아존중감이 떨어져 우물쭈물하기 일쑤네요. 자신에게 맞는일을 찾아보려해도 자아존중감이 더떨어질까 두려워 하기싫네요.

잘 털어내고 예전처럼 자아존중감이 충만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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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익명1
    그동안 고생이 많으셨네요 ,,,,
    인제 편히 쉬시면서 충전을 받으시는 건 어떨까요
  • 익명2
    취미나 운동같은 걸 해보세요
    응원합니다
  • 익명3
    집에만 있으면 사회생활하는 사람 보다 자존감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저도 그런 느낌을 받은 적이 있어서 운동과 산책을 자주 하는 편이에요
  • 익명4
    많이 힘드셨군요.
    꼭 힘내시길바래요.
  • 익명5
    일 하다가 쉬게  되면
    많이 우울해질거 같아요
    자존감 다시 되찾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