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존중감] 집에서는 자존감 뿜뿜, 직장에선 자존감 하락

집에서는 와이프가 항상 응원의 말과 격려를 해줘서 고맙고, 자존감이 뿜뿜 합니다. 

하지만 직장 출근하면 불안하고, 걱정이 한 가득입니다. 한 부서에 속해있긴 하지만, 업무적으로는 직속 상관이 없는지라, 어떤 일을 수행했을 때 이게 맞는건지, 

틀린건지 알 수가 없고, 위축되는 느낌입니자.

오히려 누가 지적해주는 편이 심적으로 편할 것 같다는 생각도 합니다.

지금까지 회사에서 사고는 안터졌으니 잘 하고 있는 거겠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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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회사에서 잘하고 있는데 집에만 오면 와이프가 잔소리 폭격 날리면 그것도 힘든듯 해요. ^^ 와이프의 응원과 격려에 힘내셨으면 합니다. 잘하고 계시는것 같아요.
  • 익명2
    아내분이 내조를 잘 해주시네요 회사에서도 잘 하고 계신 것 같아요
  • 익명3
    직장에선 다들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자존감 낮아지죠 에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