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존중감] 아들의 자존감 고민이예요.

작년에 학교 상담을 다녀왔는데

아이의 자존감이 좀 낮은것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아이를 통제하려는 경향이 강한데

제 양육방식이 잘못되서 아이의

자존감이 낮아진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가 그 말을 듣고 눈물이 났는데

선생님께서 아이는 아이라고 아직 어리니

조금만 신경써주면 금방 좋아진다고 하시더라구요. 아이를 위해 많이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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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저는 쌤말을 잘 믿지 않아요. 물론 신경 써주시는 쌤들도 있지만요. 내가 나를 잘 들여다 보고 쌤말은 조언으로만 받아야 할것 같아요. 저도 경험했고 주위에 쌤들이 하는 말 듣고 아이 여럿 망친 엄마들 있어요.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 익명2
    맞아여 지금부터라도 신경쓰면 좋아질거에요
    너무 걱정마세요
  • 익명3
    아이들 문제라면 더욱 고민되고
    걱정이되죠
    함께 노력하시다보면
    좋아지시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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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네
    지금이라도 늦지않아서 너무 자유를 주는것도
    안좋지만 칭찬을많이해서 잘할수있음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