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존중감] 잘사는 친구들을 보면 자아존중감이 낮아져요.

어느덧 대부분의 친구들이 퇴직을 즌비하거나, 이미 퇴직을 한 친구들이 가끔 만나곤합니다.

그런데 모임에 나오는 친구들은 대부분 어느정도 살아서 회비를 낼 수 있는 사람들만 나오고, 그 가운데서도 상대벅으로 잘 살고 있는 찬구들 앞에서는 자존감이 낮아지곤 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남들보다 더 열심히 안 산 것도 아닌데, 결과를 봄헌 불공평하다는 생각도 들고요.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없다곤 하지만 그래도 그게 아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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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익명1
    경제적안 면에서
    서로 비교하다보면 위축될수 있어요
    하지만 제일 소중한건
    물질이 아니라 건강이나 마음아닐까 싶네요
    • 익명3
      작성자
      저도 생각은 그런데, 가끔은 마음대로 안 움직여 지는게 제 얼굴 표정이더라구요
    • 익명1
      네
      하긴 저도 표정에서 티가 나기도 하더라구요..
      우린 거의 비슷해요 
  • 익명2
    저도 가끔 그런걸 느끼기도 해요. 주위에 정말 잘 사는 사람이 있으면 상대적 박탈감이 느껴지긴 하더라고요.
    • 익명3
      작성자
      그래도 시기하기보다는 부럽게 생각하면서 서로 잘 지내려고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