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말에 상처를 잘입고 자아존중감이 낮아요

나이가  들면서  타인이  저에  대해 하는 말들에 

쉽게  상처입고 기분이  널뛰기를 합니다.

젊을때는  않 그랬는데..

환경의 변화로 인해  자아존중감이  많이  낮아진듯해요.

이로 인해  우울증까지도  오는듯해서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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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울증을 주제로 4.1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 2
  • 익명1
    말한마디로도 천냥 빚을 갚는다는데
    막 하는 말에 상처 받을수 있어요...
  • 익명2
    나이가 들면 다 그런 거 같아요. 특히 나이들어서 젊은 사람들과 일하면 더 심하게 느끼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