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하면서 자아존중감이 낮아졌어요.

육아를 하면서 아이한테 화를 내거나 사소한일에도 짜증을 내는 나 자신을 발견해요. 집에만 갇혀있다보니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지곤하구요. 막상 복직을 하려고하면 두렵고 막막하구요. 너무 자존감이 낮아진거같아요. ㅠㅠ다시 예전처럼 돌아갈수 있을까요? 아이가 빨리 자라길 기다리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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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나이들면 아는것도 많아지지만 걱정도 많아져요. 그리고 아이가 커가면서 지켜야할게 많아지죠. 두려움이 더 많아진다는  말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