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받지 못한 사랑

자시글 낮게 보고 감정쓰레기통으로 대한 엄마로 인해 나의 자존감을 없었다. 

살기 위해 심리치료도 받고 탈출도 하고 예숭활동도 하고 책 읽고 글쓰기 치유도 하고 그렇게 살고 있다.

부모님에게 제대로 존중받지 못하니 삶의 뼈대가 튼튼하지 못하다.

 

자신을 존중하는 마음없이는 일이든 관계든 오래가지 못하고 어그러기 쉽다.

 

부모나 자녀가 서로에게 사람이 사람에게 서로에게 최소한의 배려와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면 이 사회가 조금은 나아질텐데...

사실 이런 분들이 많아 이 사회가 유지되고 있는 거겠지요.

0
0
hub-link

지금 자존감을 주제로 1.2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 4
  • 익명1
    부모의 역할이 정말 중요한건데.... 이런 사연을 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으시고 스스로 치유해나가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고 존경스럽네요.
    아픈 마음 잘 치료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익명2
    가족이 제일 소중헌 관계인데 더 함부로 
    대하는거 같아요
  • 익명3
    공감합니다 저도 그랬어요
    전 잘 극복했다고 여겼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결국에는 자꾸 움츠러드는 제 자신을 볼때마다 답답합니다
  • 익명4
    부모의 역할이 줌요한데  마음이 아프고 답답하네요
    그럴수록  포기하지않고 뜻뜻하게 살아야죠
    힘내세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