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사랑하기가 참 어렵죠~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고 싶지 않은데,, 왜 이렇게 신경이 쓰이는지... 어려워요
소심한 성격이라서 모임에 속해 있을때에도 자꾸 움츠러들어요. 다른 사람들이 자신감 넘치게 자기의견을 얘기하는데 저는 이렇게 얘기하면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나를 생각할까 고민하고 비교하고 고민합니다. 다른사람들은 나를 그렇게 보지 않겠지만 자꾸 자신감도 없어지고...
나는 정말 소중한 존재라는건 아는데 아는것만큼 인정하고 자신감도 갖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