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요 심지어는 화장실에 줄을 설 때도 남 눈치를 너무 많이 봐요 자존감하고 상관없을 것 같아도 왠지 주눅 들고 그래요 사람들이 많은 건 괜찮은데 줄을 서면 왠지 위축돼요 내 존재감이 왠지 잘못을 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