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도 스스로 생각할때 자존감이 낮은 사람중의 한명이지 않을까 싶어요. 대화할때도 정면을 보기보단 입이나 코쪽을 보기도 했었어요. 근데 이렇게 나를 낮추고 생활하다보니 없는 자존감이 더 떨어지고 나를 괴롭게 하는거같았어요. 그래서 주변 사람들중 닮아가고 싶은 사람을 롤모델 삼아서 상황을 풀어나가는 모습들을 관찰하면서 배웠던거같아요. 그걸 실생활에서 표현하는것도 힘들었어요. 엄청난 용기가 필요한 일이었거든요. 하지만 이대로 나만 참으면 사는건 날 죽이는거깉아 작은일에서부터 차근차근 표현하려고 노력했어요. 첨엔 내모습이 어색해서 힘들었지만 싫은건 싫다고 좋은건 이래서 좋다고 표현하며서 소통하고 그리고 남들의 나쁜점보다는 좋은면을 자꾸 칭찬하려고 노력했더니 생각도 긍정적으로 바뀌고 나자신도 숨쉴거깉더라구요. 자존감이 낮다. 높다. 이런 생각보다는 자꾸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키우는게 어떨까싶어요 말이 너무 길었네요. 님도 좋은 해결책을 찾길 바랍니다. 용기를 가지고 홧팅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