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자꾸 자존감이 떨어지네요. 집 짝궁과 나이차가 마니 나거든요.그래서 처음 결혼할 때부터 자존감이 별로 없었는데요. 지금은 결혼 10년이 지나고나서는 더하네요. 상대는 갈수록 운동도 하며 저보다 더 젊어지는 거 같고, 그래서 나이차는 결혼전보다 더 나는거 같아 보여요. 저는 자꾸 체력도 저하 되어가고, 주름살에 뱃살에 늙어가는데 ...... 어떻게 해야 이 나이차때문에 떨어지는 자존감 극복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