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비교하니 자존감이 위축되네요

얼마전  오래동안 멀리 떨어져 지낸 친구와 만나게 되었네요

결혼하고 각자 애들키우고 일하다보디 연락도 없이 5년이란 시간이 훌쩍 지나버렷거든요..

전  평범한 주부로 지내며  온라인 커뮤니티 앱테크에 정신팔려 하루하루 무의미한 삶으로

보내는가 하면  친구는  엄청 당당한  커리어우먼으로 변신해서 주위에 좋은 지인분들도 많고

 책을 많이 접해서인지 말빨이 엄청나고 뭔가 위대해보이더라구요 ㅠ

순간 제자신이 엄청 위축되고 자존감이 낮아서 멘탈이 흔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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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남하고 비교하면 너무 힘들어요 
    친구분은 외부에서 활동해서 그렇고 님은 집안에서 아이들케어 잘 하셨잖아요 
    주부일도 얼마나 힘든데요 
  • 익명2
    지금부터라도 자기개발을 해보세요~~ 주저하지 마시고 일어나시면 됩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