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민하게 신경쓰는 타입입니다. 작은 소리에도 매우 예민하고 스트레스 받아요. 평소에 일상생활도 많이 힘듭니다. 상담도 받아 봤지만 타고난 기질이라네요.. 조금 둔하신분들 부러워요. 너무 예민하니 건강도 좋지 않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