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우울감이 가끔 몰려와요. 가족들에게 화를 내게 되네요. 몸이 아프니 성격도 예민해지고 다 의미없는거같고 그러네요. 건강이 최고라는 말이 진짜 실감이 나지만 아픈것도 내 잘못은 아니니 더 우울감이 생기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