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피하는 성격

남편은 스트레스가 심해지면 동굴속으로 들어가는 성향이에요.문을 닫고 커튼을 치고 끝도없이 잠을 자요.같이 사는 사람입장에서는 정말 답답합니다.아이한테도 좋지않구요.그리고 대화로 풀어야 할 때도 본인이 감정조절 못 해서 심한소리 하는것보다 입을 닫는걸 선택해요. 원래도 공감이나 배려가 많이 부족한 사람인데 성향까지 이러하니 참 답답합니다.

0
0
hub-link

지금 스트레스를 주제로 6.5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 1
  • 익명1
    힘드시겠어요..
    대화를 좀 해야 서로를 더 챙겨줄수있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