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도 전에는 욱하는 성격이 좀 있었는데 요가를 시작하고 명상과 호흡으로 저를 돌아보면서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네요. 덕분에 화 보다는 웃으면서 해결하고 있어요.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면서 성격도 바뀌고 있는 것 같아요
조금만 불편하게 들리거나 싫은 소리를 듣게되면 욱하는 성격이예요. 그래서 바로 화도 잘내도 그 자리를 박차고 나오기도 해요.... 그래도 친한사람들은 저를 잘 아니 담번에 서로 대화로 잘 풀어지곤 하지만 절 잘 모르는 사람들은 매우 불편해하고 저인간은 대체 뭐야 할정도로 성격이 엄청 날카롭습니다. 매번 컴다운컴다운을 외치지만 잘 안되요 매번 ㅠㅠ 이렇게해서 주위사람들이 다 떠나갈까바 무서워요ㅠㅠ 어쩌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