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도 무슨 일 하기전에 고민 많이 하는 편인데 님도 신중한 성격이신가봐요 너무 고민 많이하다가 고민으로 끝날때도 있어요 주위사람들보면 고민 하지 않고 그냥 새로운 일 시작하면 의외로 잘 풀리더군요 그렇게 막 덤빌 수 있는 용기? 전 없지만 부러워요.
고민이 참 많은 성격
뭔가 새로운 일을 시작할떄 미리 고민해서 할까 말까 엄청 고민하게 되네요.
그래서, 새로운 일에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거같아요.
그리고, 상황을 일부러 최악의 상황을 먼저 생각하고, 부정적으로 시작을 하네요.
고민이 많아서 다양한 생각과 상상을 하다보니 더 그러는거같아요.
고민 없이 바로 일 처리 하고, 고민 없는 삶을 살고 싶네요.
그래서 그런지 고민 없이 즐겁게 사시는분들이 참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