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는 ..

예전에는 이런단어가 없어서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이 증상인거 같기도 하고 그래요.

남편이 쉽게 욱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좀 사람들과 어울리기 어려운면도 있는거 같고 정리정돈도 할줄 모르더라구요. 눈에 잘 안들어 온다고 하더라구요.. 택배가 쌓여있던 물건이 제자리에 있지 않더라도요.. 한번 자가진단을 해보게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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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옛날엔 정말 몰라서도 치료할 수가 없었지만 요즘엔 정보도 도움받을 기관도 많으니 넘 걱정마세요
  • 익명2
    남자들이 원래 정리정돈이 잘 안되는것도 있던데요;; 자기눈엔 더러운게 안보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