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ADHD가 성인 ADHD로 이어지나

아직 소아 ADHD를 판정 받지는 않았습니다.

동네 병원에서 이런 저런 진료를 받다가 ADHD검사를 권유 받았습니다

팔이 안으로 굽어서 그런지 그런 생각은 전혀 못하고 살았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 모르겟네요

이게 병원에서 치료료 괜찮아지는건지 소아 ADHD는 성인 ADHD로 이어지는지도 궁금하네요

TV 오은영 박사가 연예인 상담할때 보면 우리 눈에 멀쩡한 성인인데 ADHD 같다는 말 하고 그런거 봤거든요.

아직 진단을 받은것도 검사를 한것도 아니지만 벌써 성인이 됐을때 까지의 모습이 걱정되네요

예전엔 치열이 고르던 말던 미용적인 차이라고 생각했지만

요즘은 치열이 얼굴형 등 건강과 관련하여 말이 많으니 교정은 거의 의무인것처럼

ADHD도 전같으면 모를 일 시대가 이러니 자꾸 노출이 되는건지 심각한 정신 질환인건지 참 멘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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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옛날이였으면 두루뭉실 넘어갈일도 요즘은 다 뒤집어까서 헤쳐보게되죠 좋은건지 나쁜건지 헷갈려요
  • 익명2
    소아에서 성인으로 이어지기도 한다네요. 검사 권유를 받으셨다면 검사를 해보시고 치료를 받는것이 맞다고 생각되네요
  • 익명3
    사람은 누구나 일부분 주의력 결핍이 있지 않나요? 심각한 정신 질환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도 전문가와 상담은 받아 보시고, 행동 치료는 병행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 익명4
    어린시절의 성향이 성인에게도 영향을 준다고는 들었어요..
    미리 알고 치료를 꾸준히 받으면 좋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