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아들

친하게 지내는 지인이 있는데 아들이 초4학년이에요~ 평소에도 학교에서 선생님께 전화가 자주 온다고 하네요.. 과격한 행동과 집중력이 약하고 친구들을 자꾸 건드린다고 한대요..잘 모르지만 제가 보기는 ADHD같은데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 모르겠어요..지인은 그런 생각을 1도 안하는 거 같아서 조심스럽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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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아마 이렇게 학교에서 전화가 자주 온다면 지인분도 알고는 계실꺼예요.
    본인이 어여 받아들이고 아이들 더 힘들게 하지 말아야 하는데요.ㅠ
  • 익명2
    그래도 혹시 도움이 될지 모른다고 얘기를 하면 어떨까요
  • 익명3
    참.. 부모가 그걸 받아들이고 그 다음으로 나아가는 게 참 힘든것 같아요. 지인분이 현명하게 대처하실 수있도록 힘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