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아들

친구  아들 이야기인데 학교에서 선생님으로부터 전화가 왔다고 합니다..아이가 수업중에 말도 안하고 화장실도 갔다가 여기저기 교실을 돌아다닌다고 하네요..제 친구는 아들때문에 다니던 회사까지 그만두고 지금 케어하고 있는데 아이의 ADHD 행동은 나아지지 않는다고 하네요.. 병원진료는 계속보고 약도 머는데 걱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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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ADHD를 주제로 7.3천명이 이야기 중

댓글 2
  • 익명1
    정말 부모 마음이 이러면 너무 아프죠.
    치료도 잘 받고 약도 잘 챙겨먹어 어여 나았으면 좋겠네요.
  • 익명2
    생각보다 금방 좋아지지는 않는다고 해요...시간이 걸려도 엄마가 잘 보살펴주면 좋아질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