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물론 주의도하고 이상이 있으면 빨리 치료도 해아겠지만 너무 과도하게 신경을 쓰는것도 문제가 생길듯도하네요
나름 용어가 생소해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 아동기에 많이나타나는 장애로 주의력, 과다활동, 충동성을 보이며
일부는 청소년기, 성인기에도 증상이 남게 된답니다
선생님 말을 듣다가 다른소리가 나면 시선이 옮겨가고
시험지를 끝까지 읽지않고 문제를 푸는 등 한곳 집중이 어려운 증상이 있대요
서울대학교에서 조사결과 6~8% 유병률이있고 경미함까지포함시13%정도랍니다
남자아이가 여자의 3배 수준이랍니다
저는 이게 질환인지 몰랐어요
다들 덜렁대서 저희 아이가 시험지를 끝까지 안읽고(옳은 것, 틀린것은 마지막 문항에 나오기에)
시험을 망친경우 종종 보았어요
앞으로 얼마나 많은 시험을 보며 검증을 받아야 할지 모르는데
부모의 입장에서 걱정이 되네요~
좀더 알아보고 맞다면
ADHD(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치료에 염두를 두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