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시대가 다르겠지만 저의 아이는 한글도 못떼고 학교 갔어요.. 아이들은 그냥 개구지고 산만해야 아이죠..
숫자 1~10
이제 알고요 아직까지 7.8.9헷갈려하는거
같아요
친구들은 이미 자녀가 컸고 이런 아이는
저도 첨보는거 같아서 뭐가뭔지
몰겠어요
저의 남동생이 저의 아이랑 똑같이
넘 산만했거든요
집중 전혀못하는 아이였거든요
어떻게 가르쳐야하는지몰겠어요
장난감 정리정돈도 전혀안됩니다
빼기는 그나마 잘하는데 덧셈은 전혀안되어요
그냥 꾸준히 속타도 가르쳐야하는건지
내년학교갈때까지 하기 싫다면 놔듀야하는건지
몰겠어요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