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살리스
은혜엄마최혜정님과 함께 여행가면 여행가이드가 필요 없을 것 같구요~ 알아서 척척 여행지로 안내해줄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저는 엄청 계획적이예요.
여행을 가기로 마음먹었으면 그곳에 유명한 맛집, 볼거리 등등을 엄청 조사해요.
인터넷 사이트도 보지만 고향인 사람들에게 물어봐서 현지인만 아는 음식점을 찾죠.
그리고 기상부터 잘 때까지 철저하게 계획을 합니다. 같이 영행을 가는 사람들에게 브리핑을 하죠. 계회대로 최대한 실행하려고 해요.
그러면 뿌듯한 여해이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