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자
약속 안 지키는 거 진짜 짜증나요 미안하다는 기색도 없을 때 참 당황스럽습니다
ESFJ 형인 내가 그동안 손절한 경험을 정리 해 보았네요
처음에는 내가 "괜찮아" 하며 맞추어 주다가 약속을 변경하거나 지키지 않아도 분위기 깨질까봐 참습니다
그리고 속으론 이미 여러 번 혼자 정리 감정을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더 이상 그 존재에 대해서 기대을 안하면서 그의 행동에 무덤덤 하게 대합니다 ESFJ형인 나는 마음속으로 이미 이별 결론을 냅니다
또한 손절할 땐 감정 폭발 없이 손절을
이야기 하고 그후로는 거의 돌아보지 않습니다
손절 너무 어렵지만 내 인생의 긴길을 가는 와중에 불가결한 선택이라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