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잠
저는 이해가 안된다고 표현하는 편이에요. 더 정확히 말하면 이해가 안되는 부분을 질문하죠. 왜 그렇게 생각했어? 만약 이랬으면 너는 어떨거같아? 이런 식으로요. 그래야 상대방을 더 정확히 이해할 수 있더라고요
ESFJ에게 물어볼께요^^
저도 ESFJ인데..이건 성향인건지 성격인건지..궁금해서요~
ESFJ는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다른사람들 이야기에 공감도 잘하고 리액션도 잘하잖아요. 이야기를 들을 때 공감이 안되고 이해가 안되는 상황에서는 어떻게 하나요?
이야기를 하는 편인가요? 아님 그냥 호응을 해주는 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