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향기
이별은 쿨하게 미련없이 좋으네요. 사실 이별하는 연습도 필요한것 같아요. 이별하는 방법을 몰라 살해까지 하는거보면 안타까워요.
이별 참 힘들고 가슴 아프죠.
저는 이별 대처법은 운동이나 일에 몰두하는 편이예요.
다른 약속도 많이 잡고 친구들과 여행도 다니면서 잊어버릴려고 노력합니다. 혼자있거나 잔잔한 음악은 더 힘들거든요. 에너지를 다 소진할때까지 힘들게 운동후 기분전환이 되는거 같아요. 마음은 아프지만 이별은 쿨하게 미련없이 정리하는 편입니다.
이별 슬픔 세월이 흘러야 약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