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민
다이어리 같은것들은 청소하다가 한번 발견 하겓히면 한번씩 다 읽어보게 되는것 같아요
저는 청소를 한다면 한번 날을 잡고 하면 확실히하는거같아요
그런데 평소에는 깨끗한거 같은면서도 서랍이나 옷장같은데에 대충 다쑤셔박아놓지요
외출하고 들어오면 옷은 바로바로 걸어놓아요.
청소할때도 음악같은걸 크게 틀어놓고 창문도 활짝 열어놓고 마스크도쓰고 앞치마도 매고 다 차려입고 꼭 생색내듯 청소하는거같아요 다이어리나 이런 추억이담긴 보물들은 잘버리질못하는거같아요 그래서 초등학생때 일기들도 지금까지도 다 가지고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