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바이넙
ESTJ는 뭔가 자꾸 참격하고 싶은 스타일이군요. 저는 I라서 그런지 최대한 관여안하려고 하는데... 완전 반대네요.
자꾸 참견하고 싶어 져요.ㅠㅠ 오지랖이 넓어서 그런지 뭔가 자꾸 도와주고 싶고, 해결해주고 싶어요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곤란할 때가 더 많으면서도 그렇게 하고 있는 나자신...ㅠㅠ
이럼 안되는데, 정말 오지랖을 어떻게든 줄여보고 싶어지네요..
참견하고 싶어지는 마음이 커서 늘 그렇게 하고 싶어진답니다..
고쳐지기는 할까요??
줄여는 봐야 겠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