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맘
전 직장인이 아닌데도 집안일에 치여서 힘든데 직장다니시는 분들. 대단하신거 같아요. 남편분과 아이들과 좀 분담해서 하세요.
맞벌이 가족이예요
퇴근 후 제2의 집장이라는 말이 있던데 제 경우도 그렇네요
가끔 직장에 있는게 더 편할 정도
지금은 그래도 아이들이 어느정도 커서 좀 편해졌지만 아직은 집안일이 너무 많아요
집에 가면 식사준비, 설거지, 과일준비, 빨래
...
다들 분배 잘 해서 하시나요?
그나마 아이들 어릴때 아이들 챙기는건 남편이 했는데 이제 커서 각자 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