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카쟁이
ㅎㅎㅎ 원래 엄마랑은 그런가봐요~~ 그래도 너무 크게만 싸우지 않으시면 ㅋ 싸우는 것도 다 추억이죠~~ 혹여 싸우시더라도 마음에 상처되게 말하지 않도록 노력하시구요~ 웬만하면 다 엄마가 옳다고 해주세요............
고민이 어떤게 있나 고민을했는데
엄마랑 평상시에 대화를 잘하는데
조금만 오래같이 있으면 싸워요ㅋㅋ
어릴때는 엄마가 항상 바쁘셔서 저와 대화가 많이
없었구요 성인이 되고나니 친구처럼 지내자고
하는데 조금 많이 어색하고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요즘도 자주 뵙고 잘지내려고 노력하긴하는데
대화 잘 하다가 가끔 엄마의 말 한마디에
속에서 막 화가 끌어올라요ㅠ
왠지는 잘모르겠어요
이 화만 해소되면 다 괜찮을것같은데 ~
싸우지않고 사이좋게 잘지내고싶어요~~